이강인·신유빈 잇는 'K-트루먼쇼'의 완성…최가온 성지순례 행렬 "떡잎부터 달랐다"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6.02.15 01:00 컨텐츠 정보 142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설상 종목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10대 소녀의 비상이 시작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무대에서 한국 스노보드의 새 지평을 연 최가온(18, 세화여고)이 그 주인공이다. 관련자료 이전 '전설적인 MSN 조합에 도전장' 케인-올리세-디아스 트리오, 공격 포인트 112개 돌파 작성일 2026.02.15 01:00 다음 '충격 이적' 일어날 뻔…英 언론의 깜짝 보도 "첼시-AV, 베리발 영입 시도했다" 작성일 2026.02.15 01: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