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1 유로 MVP→낙동강 오리알…'16세 데뷔' MF 뛸 수 있는 팀 어디도 없다…"여름에 옵션 찾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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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U-21 유로 MVP 출신인데,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됐다.
영국 '팀토크'는 14일(한국시간) "리버풀의 하비 엘리엇이 리즈 유나이티드와 연결됐지만, 리즈는 다른 포지션의 선수를 영입하는 것이 우선순위인 것으로 밝혀졌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연령별 국가대표팀을 두루 거친 2003년생 엘리엇은 전천후 미드필더 자원이다. 풀럼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했는데, 뛰어난 재능으로 기대를 받아 무려 16세에 프로 데뷔를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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