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OUT→아모림 옛 제자로 대체한다? "잠재적 옵션"…"시즌 종료 후 이적할 수 있는 신사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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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아모림 감독의 옛 제자 히울만의 이적 가능성이 다시 제기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utddistrict'는 14일(한국시간) "맨유가 루벤 아모림 감독의 옛 제자인 모르텐 히울만을 영입 타깃으로 삼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루벤 아모림 감독의 뒤를 잇고 나서 분위기가 좋다. 5경기에서 4승 1무를 거두었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현재 4위를 달리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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