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패배가 몇 번째야…바르셀로나 선수들, '포스텍'급 수비 전술에 "전술 좀 바꿔" 공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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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플릭 감독에게 변화를 촉구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코파 델 레이 대패 이후, 훈련장에서 선수들이 한지 플릭 감독의 전술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는 13일 오전 5시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코파 델 레이 준결승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0-4로 대패했다. 아직 2차전이 남아있지만, 승부가 많이 기울어 8강 진출 가능성이 희박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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