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스쿼드' 스털링 서러워서 어떡하나…이적 하루 만에 훈련장서 제외!…"취업 허가 기다려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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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스털링이 이적했는데, 아직 훈련에 임하지는 못했다.
영국 '미러'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라힘 스털링이 페예노르트에 합류한 이후 단 24시간 만에 훈련에서 배제됐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스털링은 리버풀 유소년 아카데미를 거쳐 성장한 후 리버풀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맨체스터 시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회 우승,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 수상 등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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