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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잘해봤자 소용 없다 이강인 또 교체 출전, 엔리케의 지독한 편견…흐름 다 끊어 먹는 두에 고집하다 '대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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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잘해봤자 소용 없다 이강인 또 교체 출전, 엔리케의 지독한 편견…흐름 다 끊어 먹는 두에 고집하다 '대참사'
PSG의 이강인.AF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리생제르맹(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고집이 대참사를 불렀다.

PSG는 14일(한국시간) 프랑스 렌의 로아존 파르크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렌에 1-3 패배했다.

리그1 7연승을 달리다 패한 PSG는 승점 51에서 제자리걸음을 했다.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랑스(49점)가 15일 열릴 15위 파리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승리하면 1위 자리를 내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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