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팔아요! 김민재요!' 뮌헨 시커먼 속셈 나왔나? KIM 최대 위기 "구단이 여름 이적 추진"…2G 연속 출전 불발→이적설 재점화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7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김민재가 또다시 이적설에 휘말렸다.
그런데 분위기가 조금 다르다. 이번에는 김민재의 소속팀인 바이에른 뮌헨에서 직접 김민재의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최근 두 경기 연속 출전하지 못했고, 지난 경기에서는 명단에도 들어가지 못한 김민재를 구단이 직접 밀어내려는 모양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