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집단 괴롭힘? 충격적인 주장 나왔다…튀르키예 초신성, 대상도 특정됐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3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세계 최고의 축구팀으로 불리는 스페인 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드레싱룸에 균열설이 제기됐다.
그것도 단순한 불화가 아닌 '집단 괴롭힘' 의혹이다. 중심에는 튀르키예 특급 유망주 아르다 귈러(20)가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