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오버헤드킥 환상 데뷔골' 오현규, 라운드 '최고의 골'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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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데뷔골을 터뜨렸던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베식타시 JK)가 쉬페르리그 라운드 최고의 골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오현규는 13일(한국시간) 쉬페르리그 사무국이 팬 투표를 통해 선정한 쉬페르리그 21라운드 최고의 골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오현규는 지난 9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투프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라니아스포르와의 2025~2026 쉬페르리그 21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1-2로 뒤지던 후반 9분 오버헤드킥 동점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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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투프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라니아스포르와의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1라운드 홈경기에서 오버헤드킥으로 데뷔전 데뷔골을 터뜨렸던 오현규. /사진=오현규 SNS 캡처 |
오현규는 13일(한국시간) 쉬페르리그 사무국이 팬 투표를 통해 선정한 쉬페르리그 21라운드 최고의 골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오현규는 지난 9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투프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라니아스포르와의 2025~2026 쉬페르리그 21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1-2로 뒤지던 후반 9분 오버헤드킥 동점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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