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국왕컵서 아틀레티코에 0-4 참패…자책골 등 전반 4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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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 1차전 원정 경기서 전반 6분 만에 자책골로 결승 골 헌납
상대 자책골로 앞서나가게 되자 기뻐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들.
[AP=연합뉴스]
상대 자책골로 앞서나가게 되자 기뻐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들.[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FC바르셀로나가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코피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의 4강 첫 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4골 차 참패를 당했다.
바르셀로나는 1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026 코파 델 레이 준결승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전반에만 4골을 내주고 0-4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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