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사고…김민재의 일방적인 '짝사랑'인가 "선수는 남고 싶은데, 뮌헨은 팔 생각 있다"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6.02.13 09:00 컨텐츠 정보 127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좁아진 입지에 쐐기를 박았다. 잔류를 원하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이적에 열려 있다. 관련자료 이전 첼시 떠난 스털링, 황인범의 페예노르트와 올 시즌까지 계약 작성일 2026.02.13 09:00 다음 단독 보도 떴다…토트넘 역대 최악의 감독, 바로 취업한다 "글라스너 후임으로 크리스탈 팰리스행 유력" 작성일 2026.02.13 09: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