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우리 편이라고 느꼈다"…'김민재 결장' 바이에른 뮌헨, 페널티킥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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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결장한 바이에른 뮌헨이 라이프치히를 꺾고 DFB포칼 4강에 진출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2일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2025-26시즌 DFB포칼 8강전에서 2-0으로 이겼다. 김민재는 이날 경기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결장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라이프치히를 상대로 케인이 공격수로 출전했고 디아스, 나브리, 올리세가 공격을 이끌었다. 파블로비치와 킴미히는 중원을 구축했고 데이비스, 요나단 타, 우파메카노, 스타니시치가 수비를 책임졌다. 골문은 노이어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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