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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60억? 필요 없어!…'독일 2부 미친 도전' 이재성, 유럽 10년 롱런 확정→분데스리가 마인츠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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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중국과 중동의 거액 오퍼를 거절하고 독일 2부 리그로 향했던 이재성이 유럽 무대에서만 10년을 뛰게 됐다. 독일 분데스리가 FSV 마인츠 05는 1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체적인 계약 기간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번 재계약으로 이재성은 마인츠의 레전드 대우를 받으며 유럽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마인츠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과거 중국과 중동의 거액 오퍼를 거절하고 독일 2부 리그로 향했던 이재성이 유럽 무대에서만 10년을 뛰게 됐다.

독일 분데스리가 FSV 마인츠 05는 1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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