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발언'→포스텍 "토트넘 빅클럽 아니다" 작심 비판 "용기를 강요하는 구단 정작, 위험을 피하는 소극적인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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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문 채널 ‘더 오버랩’에서 토트넘을 언급한 엔제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 TheOverlap 캡처
토트넘 관련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영국 ‘풋볼 런던’ 소속 알렉스데어 골드 기자는 “포스테코글루는 토트넘이 임금 구조를 볼 때 ‘빅클럽’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포스테코글루는 12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채널 ‘더 오버랩’에 나와 토트넘을 언급하며 1시간이 넘는 긴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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