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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동안 2경질' 포스텍, 뒤끝 작렬!…"토트넘, 빅클럽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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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동안 2경질' 포스텍, 뒤끝 작렬!…"토트넘, 빅클럽 아니야"

[인터풋볼=송건 기자]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을 철저히 비판했다.

영국 '골닷컴'은 12일(한국시간)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가 빅클럽이 아니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호주에서 감독 경력을 시작한 뒤, 요코하마 마리노스, 셀틱을 거쳐 2023-24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의 감독직을 맡아 국내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부임한 첫 시즌에 강력한 압박과 점유하는 축구로 토트넘을 상위권으로 이끌었는데, 특유의 강도 높은 전술로 선수들이 부상을 당하며 부진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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