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측 갑질 의혹 반박 "악의적으로 허위 사실 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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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튼) 측이 '슈퍼카 갑질'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앞서 12일 오전 한 매체는 황희찬이 고장 난 슈퍼카를 한강 다리 위에 방치한 뒤 떠났고, 이후 접촉 사고가 나자 대리 수습을 강요하는 등 차량 의전 서비스 업체에 갑질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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