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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손대전 빨간불' 메시 햄스트링 부상에 개막전 흔들…손흥민과의 첫 MLS 대결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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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메손대전’으로 불리던 초대형 매치업이 시작도 전에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다.

인터 마이애미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리오넬 메시가 왼쪽 햄스트링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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