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대교 위 퍼진 페라리"…황희찬, '차량 의전 갑질' 의혹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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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축구선수 황희찬이 갑질 논란에 휘말렸다.
12일 디스패치는 황희찬이 차량 의전 서비스 업체 바하나와 홍보를 골자로 한 계약을 맺은 뒤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채 '갑질' 수준의 의전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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