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프랭크 감독 경질→강등권 싸움 끝에 2부리그 추락 충격 예측…'핵심 선수 모두 떠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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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프랭크 감독을 경질한 가운데 강등권 싸움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토트넘은 11일 '1군 감독직에 변화를 주기로 결정했고 프랭크 감독은 팀을 떠난다'며 프랭크 감독 경질을 발표했다. 프랭크 감독은 2025-26시즌을 앞두고 지난 6월 토트넘 감독에 부임한 후 8개월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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