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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포스텍→다이치' 노팅엄, 4개월 만에 세번째 경질…구단주 칼부림에 강등 위기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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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포스텍→다이치' 노팅엄, 4개월 만에 세번째 경질…구단주 칼부림에 강등 위기 [오피셜]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소속 노팅엄 포레스트가 세 번째 칼을 빼 들었다.

구단은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션 다이치 감독이 1군 감독직에서 물러났음을 확인한다"고 발표하며 결별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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