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버리고 프랭크 지켰던' 토트넘, 결국 남은 건 16위와 경질…. 판단은 항상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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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12/202602120832773319_698d12e554a56.jpg)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은 끝까지 버티고 싶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경질은 구단이 원했던 시나리오는 아니었다.
토트넘은 1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프랭크 감독과의 결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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