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결장' 김민재, 경쟁에서 완전히 밀렸다 '다른 팀 알아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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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4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를 이끄는 김민재(30)는 또 웃지 못했다.
뮌헨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RB 라이프치히와 2025-26시즌 DFB 포칼 8강전을 가졌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4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를 이끄는 김민재(30)는 또 웃지 못했다.
뮌헨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RB 라이프치히와 2025-26시즌 DFB 포칼 8강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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