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최악의 사령탑' 새 직장 찾았다…'스페셜원' 후임으로 급부상, 벤피카 복귀 유력! "포르투갈서 여전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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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된 루벤 아모림 감독이 ‘스페셜원’ 주제 무리뉴의 후임으로 벤피카에 부임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포르투갈 국가대표팀과 계약이 만료될 경우 무리뉴가 그 자리를 제안받을 가능성이 높다. 무리뉴가 포르투갈로 향하면 아모림이 벤피카로 올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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