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커리어 종료…'1470억 문제아' 초대박! 빌라 '완전 이적' 가능성 등장, 에메리 감독 "최고 실력 보여주면 그를 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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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제이든 산초가 아스톤 빌라로 완전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산초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시절 전성기를 보냈다. 2018-19시즌 분데스리가 도움왕에 올랐고, 활약을 인정받아 2021년 여름 8500만 유로(약 1470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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