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프랭크 감독, 경질 뒷이야기 '논란의 사진' 실수 아니다, 英 매체 "토트넘 선수단이 지칠 정도로 항상 아스널 이야기만 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7 조회
-
목록
본문

아스널 컵을 들고 경기장에 들어선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 나우 아스널 SNS
고의가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최근 영국 현지 언론의 소식통에 따르면 프랭크는 평소에 심각할 정도로 아스널에 집착하고 있었다.
프랭크는 토트넘 감독직에서 내려왔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남자팀 감독직 교체를 결정했다. 프랭크 감독은 오늘부로 사임한다”고 공지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