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위기의 이청용, 인천서 '새출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세리머니 논란 등에 은퇴 기로
승격팀 인천, 큰 무대 경험 인정
실력·팀 기여도 고려 전격 영입


이청용 선수. 프로축구연맹 제공

이청용 선수. 프로축구연맹 제공

은퇴 기로에 섰던 이청용(38·사진)이 마지막 기회를 얻었다.

K리그1 승격팀 인천 유나이티드가 11일 이청용을 영입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