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충격 결별' 임박, '킹 파라오' 올여름 사우디로 떠난다…알 이티하드와 '이적 회담' 진행→"작년과 달리 긍정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5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리버풀의 ‘레전드’ 모하메드 살라가 올여름 사우디아라비아 구단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살라와 리버풀 사이의 12월 위기는 진정됐지만 여파는 남아 있다. 살라는 에이전트를 통해 이적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