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멈춘 5연승"…500일째 이발 못한 맨유 팬, 아프로만 더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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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 선’이 조명한 인물은 맨유 열성팬이자 유튜버 프랭크 일렛. 그는 “맨유가 5연승을 달성하기 전까지 머리를 자르지 않겠다”는 공약을 내걸었고, 그 약속은 어느덧 500일에 가까워지고 있다. 마지막 이발은 2024년 10월. 이후 1년이 훌쩍 지났다. 머리카락은 18cm를 넘어 현재 25cm까지 자랐다.
문제의 경기는 웨스트햄 원정이었다. 맨유는 11일(한국시간)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4연승을 달리던 흐름. 상대는 18위 강등권 팀. 조건은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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