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부상은 월례 행사? "몇 주 OUT" 감독 공식 확인…또 근육 부상! 주전 자리 되찾자마자 멈춘 상승세→소속팀 공격 붕괴+월드컵 구상 '이중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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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황희찬이 또다시 부상 악재에 직면했다.
소속팀인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전력은 물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약 4개월 앞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구상에도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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