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이끌 적임자는 나라고 1000% 확신" 강등 위기에도 흔들림 없는 프랭크 감독···"현재 성적은 구단, 스태프, 선수 모두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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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물러나지 않는다.”
토트넘 홋스퍼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2월 11일 오전 4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1-2로 패한 뒤 남긴 말이다.
토트넘이 크게 휘청인다.

토트넘 홋스퍼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2월 11일 오전 4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1-2로 패한 뒤 남긴 말이다.
토트넘이 크게 휘청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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