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韓 축구 걱정 커진다…"팬 비난받은 황희찬 부상 이탈" 구단 '오피셜', 또 종아리 다쳤다 "몇 주간 결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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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韓 축구 걱정 커진다…"팬 비난받은 황희찬 부상 이탈" 구단 '오피셜', 또 종아리 다쳤다 "몇 주간 결장 예정"](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11/202602111155771153_698c03e52b249.jpg)
[OSEN=고성환 기자] 황희찬(30, 울버햄튼 원더러스)이 또 쓰러졌다. 팀이 최악의 강등 위기를 눈앞에 둔 상황에서 자리를 비우게 됐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12일 오전 4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과 맞붙는다. 현재 울버햄튼은 승점 8(1승 5무 19패)로 최하위 20위, 노팅엄은 승점 26(7승 5무 13패)로 17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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