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우, 옥스퍼드 입단 후 5경기 만에 데뷔전, 34분 소화…백승호는 어깨 부상으로 교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9 조회
-
목록
본문

전진우.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인스타그램 캡처
전진우는 11일 영국 옥스퍼드 카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32라운드 노리치 시티와 홈 경기에서 팀이 0-3으로 끌려가던 후반 11분 에이도모 에마쿠와 교체로 출전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전진우는 경기가 끝날 때까지 34분을 뛰었다.
이날 경기는 전진우의 옥스퍼드 데뷔전이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