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중원 파괴됐다, 박용우-원두재 이어 백승호까지? 어깨 부상으로 교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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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마저 쓰러졌다. 백승호의 소속팀 버밍엄 시티는 11일 오전 5시(한국시각)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 앤드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32라운드에서 0대0 무승부를 거뒀다.
버밍엄의 핵심 미드필더인 백승호는 4-2-3-1에서 중원을 맡아 선발 출장했다. 하지만 백승호는 전반 15분 만에 부상으로 쓰러지고 말았다. 백승호는 착지 과정에서 어깨를 다치고 말았다. 백승호는 더 이상 뛸 수 없는 상태였다. 의료진이 투입된 후 백승호는 유니폼으로 팔을 고정시킨 뒤에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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