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결단 내렸다, 캐릭 임시감독도 외면…'성골 문제아' 복귀 무산! '520억'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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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끝내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를 다음 시즌 복귀시키지 않을 전망이다.
영국 ‘더 선’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맨유의 마이클 캐릭 임시감독은 래시포드의 복귀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 자신의 계약이 시즌 종료까지인 만큼, 그 이후의 계획에도 래시포드는 포함돼 있지 않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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