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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남는다고? SON 연속 당황…'흥부 듀오'도 깨질 판, LAFC '219억'에 부앙가 이적 동의 → 메시와 개막전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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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소링턴 LAFC 단장의 이적설 일축에도 해당 발언이 '외교적 수사'에 불과하며 물밑에선 플루미넨시(브라질)와 세부 조건 협상을 진행 중이란 분석이 나왔다. 파트너를 잃은 손흥민은 세계 축구의 전설인 메시와 2월 22일 맞대결을 펼쳐야 한다.


▲ 손흥민과 부앙가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제 개막이 코앞인데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의 파트너가 불투명해질 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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