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너무한 거 아니냐고'…한국전이 월드컵 결승전 열기 뛰어 넘었다 'FIFA가 판매하는 티켓 가격이 840만원, 어처구니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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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한국 경기 티켓 가격이 폭등한 것으로 전해졌다.
멕시코 에스코 등 현지매체는 10일 '한국과 멕시코의 티켓 가격은 최초 가격 대비 30배가 폭등했다. SNS를 통해 국제축구연맹(FIFA) 홈페이지에서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구매할 수 있는 내용이 공개됐다. 원래 155달러(약 23만원)였던 티켓이 5000달러(약 73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또한 FIFA는 750달러(약 110만원)에 달하는 서비스 수수료를 부과해 한국전 티켓 한 장에 5750달러(약 840만원)에 달하는 비용을 책정했다'며 'FIFA가 공식 플랫폼에서 티켓을 원래 가격의 32배에 재판매하고 수수료를 15% 부과하는 것은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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