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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초비상, '맨유전 악몽' 계속…'쏘니 후임' 퇴장으로 4G 징계→'주전 레프트백' 햄스트링 부상으로 4~5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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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초비상, '맨유전 악몽' 계속…'쏘니 후임' 퇴장으로 4G 징계→'주전 레프트백' 햄스트링 부상으로 4~5주 결장
데스티니 우도지./토트넘 홋스퍼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데스티니 우도지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 달 정도 결장하게 됐다.

토트넘은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우도지는 레프트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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