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또 부상·징계' 프랭크는 절박하다…토트넘 스쿼드 총체적 부실 "필사적으로 승리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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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지난 7일 맨유전에서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프랭크 감독은 10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를 하루 앞둔 공식 기자회견에서 팀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프랭크 감독은 수비수 데스티니 우도기가 최소 4~5주 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고 말했다. 우도기는 지난 7일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전 도중 절뚝이며 교체됐다. 그는 1월 브라질 산투스에서 영입된 풀백 소우자와 교체되며 그라운드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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