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2950억' 미침 몸값 요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꿈의 영입' 결단…심지어 '향수병' 선수도 OT 입성에 열려 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4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콜 파머(첼시)와 계속해서 연결이 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파머 영입 계획을 세우고 있다. 물론 첼시는 그의 이적료를 1억 5,000만 파운드(약 2,950억원)로 책정하며 쉽게 이적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