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복서의 약혼녀, 여러 논란 딛고 올림픽 기록 金에 환호 [2026동계올림픽]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8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10/202602100916774991_698a7d22947e5.jpg)
[OSEN=이인환 기자] 눈물로 완성된 질주였다.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이름은 결국 기록으로 답했다.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유타 레이르담이 올림픽 정상에 올랐다.
레이르담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000m에서 1분12초31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