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토트넘은 강등권 클럽, 새주장 선임은 실패'…박지성 절친 우려 "프랭크, 10년은 늙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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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활약했던 루니가 토트넘의 경기력과 팀 분위기에 대해 혹평했다.
루니는 9일 영국 팀토크 등 현지매체를 통해 토트넘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면서 "현재 경기력을 보면 토트넘은 강등권 싸움을 하고 있다고 말해야 할 것이다. 웨스트햄은 최근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고 노팅엄 포레스트는 간간이 좋은 결과를 낵도 있다. 토트넘이 강등권 싸움을 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할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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