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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왜 PK 안 줘요' 맨유 불쌍하다…토트넘 판 더 펜, 거친 태클 '페널티 부과, 논쟁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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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왜 PK 안 줘요' 맨유 불쌍하다…토트넘 판 더 펜, 거친 태클 '페널티 부과, 논쟁 필요 없다'
사진=REUTERS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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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PA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충격이다. 미키 판 더 펜(토트넘)이 가까스로 페널티킥 위험을 넘겼다.

토트넘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토트넘홋스퍼뉴스는 9일(이하 한국시각) '판 더 펜이 맨유를 상대로 엄청난 위험을 감수했다. 맨유는 페널티킥을 받았어야 했다'고 보도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7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유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0대2로 패했다. 전반 38분 브라이언 음뵈모, 후반 36분 브루노 페르난데스에게 연달아 실점했다. 토트넘은 7승8무10패(승점 2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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