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뿔싸' 2026년 '리그 0승' 토트넘, 초대형 악재 또 터졌다…핵심 레프트백 햄스트링 부상 "4~5주 아웃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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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디 애슬래틱'이 10일(한국시간) "토트넘 수비수 데스티니 우도기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한 달 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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