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안필드 역전승의 버팀목, 단신 수비수 마크 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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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프 과르디올라 감독과 마크 게히. 게티이미지자료사진
맨시티는 지난 9일 잉글랜드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전에서 2-1로 승리했다. 후반 막판 엘링 홀란이 페널티킥으로 역전골을 넣었고, 종료 직전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결정적인 선방으로 리드를 지켰다.
게히는 전반부터 리버풀의 공격을 차분하게 차단했다. 플로리안 비르츠의 침투 패스를 받은 위고 에키티케를 신속히 제어했고, 후반에는 비르츠의 결정적인 슈팅을 몸으로 막아내며 실점 위기를 넘겼다. 경기 막판에는 커티스 존스의 패스를 끊어내며 리버풀의 동점 기회를 사전에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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