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캡틴 쏘니 다시 데려오라고' 토트넘 오피셜 떴다! 사고뭉치 전락한 'SON 후임' 로메로, 맨유전 살인태클→결국 4경기 출전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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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사면초가에 빠졌다. 토트넘은 7일(한국시각) 맨유에 0대2로 패했다. 14위에서 15위로 떨어졌다. 토트넘은 EPL에서 7경기 연속 무승의 늪(4무3패)에 빠졌다. 최근 EPL 16경기에서 단 2승에 그쳤다. 강등권인 웨스트햄(승점 23)과의 승점 차는 6점에 불과하다. 16위 리즈 유나이티드(승점 29)에는 골득실에서 앞서 있을 뿐이다.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승점 26)는 사정권에 있다.
현재의 부진이 이어지면 강등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토트넘 내부 분위기도 최악이다. 손흥민(LA FC) 시절 상상도 못할 '캡틴 리더십'이 붕괴됐다. 토트넘이 맨유에 무릎을 꿇은 데는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어이없는 퇴장이 빌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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