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못믿어 웰백 영입할 뻔" 포체티노, 역대급 삽질 막았다…"구단 설득해 잠재력 큰 유망주에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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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시절 해리 케인. Getty Images코리아
포체티노 감독은 9일 유튜브 채널 ‘하이 퍼포먼스’와의 인터뷰에서 토트넘 시절과 미국 대표팀 감독으로 월드컵에 나서는 각오 등을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이 ‘샛별’ 케인을 키워낸 성장 스토리다. 포체티노가 2014년 토트넘 감독에 부임하기 전까지 케인은 프리미어리그에서 3골만 기록한 어린 공격수였다. 유망한 샛별이었지만, 성공을 담보할 수 없는 미완의 유망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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