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만세! '영혼의 파트너' 부앙가랑 끝까지 간다…LAFC 탈출 불발 유력 "대체자 없이 이적 불가, 선수 측 비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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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보도되고 있던 부앙가의 플루미넨시 이적이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먼저 브라질 글로보는 8일(이하 한국시각) '플루미넨시는 공격수 부앙가 영입 협상에 다시 집중하고 있다. 협상은 지난 목요일 재개됐지만, LAFC는 선수 이적에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플루미넨시와 선수 측은 연봉과 계약의 재정적 세부 조건에 대해 이미 의견을 맞춘 상태'라며 부앙가와 플루미넨시는 이미 합의에 이르렀다고 보도했다.
LAFC가 부앙가 매각 조건에서 전혀 물러나지 않았지만 LAFC와 플루미넨시의 협상도 돌파구가 있을 것처럼 보였다. 매체는 '아직 양측은 거래 조건에 대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LAFC 구단은 지불 조건이 충족된다면 약 1500만달러(약 229억원) 수준의 이적료를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플루미넨시가 제안한 분할 지급 조건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최종 금액이 더 커져야 한다는 요구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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