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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튀르키예 데뷔전서 '환상' 오버헤드킥 득점…이강인도 리그 2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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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튀르키예 리그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데뷔골을 터뜨렸다.

최근 벨기에 프로축구 헹크를 떠나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에 입단한 오현규는 9일(현지 시각) 알란야스포르와 벌인 리그 2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로 나와 1-2로 뒤지던 후반 9분 멋진 오버헤드킥으로 동점골을 넣었다.

이날 경기는 지난 5일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오현규의 데뷔전이었다. 첫 경기부터 선발로 나서 데뷔골까지 넣으며 확실한 도장을 찍었다. 그는 이날 풀타임을 뛰며 슈팅 5개를 시도했고, 이 중 3개가 유효슈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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