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가 네일아트 이유로 동성애 혐오 공격받자 팬 5000명 단체 네일아트로 지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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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하 이글레시아스. 보르하 이글레시아스 SNS
사건은 지난달 중순 세비야 원정 경기 직후 발생했다. 이글레시아스는 경기 후 주차장에서 팬에게 유니폼을 건네는 과정에서 네일아트를 언급하며 성적 지향을 비하하는 구호와 욕설을 들었다. 이글레시아스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당 상황을 공개하며 “축구에서 이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고 비꼬아 대응했다. 라리가 사무국은 이글레시아스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우리의 축구에는 동성애 혐오가 설 자리가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세비야 구단 역시 리그의 메시지에 동의하며 혐오 표현을 규탄했다.

셀타비고 팬이 올린 SNS 글. “이번 일요일에는 매니큐어하고 손톱을 칠한 채로 가는 거야. 누가 함께 할래?”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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