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벤치에도 앉지 못했다' 김민재, 충격의 명단 제외 '뮌헨은 대승'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동아닷컴]
GettyImages-2260381837.jpg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충격이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수비를 책임지고 있는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것을 넘어 벤치에도 앉지 못했다.

뮌헨은 9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호펜하임과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홈경기를 가졌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